목구멍이 포도청 , 먹고 살기 위하여 차마 못할 짓까지 함을 이르는 말. 아무래도 MJ(마이클 조던)는 늙어서 잠을 보충하기로 결심한 모양이다. -맷 가이거(NBA 선수) '평상심'이란 철학이 사고하는 문제는 실제 상황과 관련된 문제여야 하며 철학자는 '평상의 마음'으로 우리가 사상을 통해 제기하는 각종 문제를 마주 대해야 함을 가리킨다. -짜오팅양 자기 집 두레박줄이 짧은 것은 탓하지 않고, 남의 집 우물이 깊은 것만 탓한다. -명심보감 물성적인 맛은 화학적인 의미와 달리 습관과 경험에 의해서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현미의 퍼석퍼석한 맛도 장기간 계속 먹게 되면 백미보다 맛있다고 느끼는 것 또한 하나도 이상한 현상이 아니다. -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- meticulously : 지나치게 세심하게, 매우 신중하게 소심하여 자기의 감정을 믿지 말라. 감정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수가 있다. 그러나 그대 자신에 있어서 내면적인 영원한 인간성을 탐구하라. -석가모니 골드컵에서 밖으로 드러난 성적은 좋지 못했지만 경기 내용 면에서는 한국이 항상 우위에 있었다. 많은 유럽 전문가들도 골 결정력 문제를 빼면 한국이 성장했다고 말했다. 이제 남은 것은 다 이겨놓은 경기를 빼앗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. 그렇게 하려면 수십 년간 실패한 프로그램으로는 불가능하다. 나는 결코 쉬운 길로 가지 않겠다. -거스 히딩크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다리가 천 근 같아 발을 질질 끌면서 걸을 수밖에 없을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상대의 주먹을 방어하지 못할 정도로 팔이 아파서 떨어질 것 같은 순간에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코에서 피가 흐르고 눈두덩은 시퍼렇고 완전히 녹초가 되어, 차라리 상대가 내 턱을 한 방 갈겨 나를 눕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 때 한 라운드만 더 뛰어라. 그리고 언제나 한 라운드를 더 뛰는 사람은 결코 채찍질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라. -제임스 J. 코베트(헤비급 권투 선수) 당랑지부( 螳螂之斧 ). 사마귀가 앞발을 들어 수레를 막는다는 말로 제 분수도 모르고 강한 적에 반항하여 덤벼듦을 비유한 말. 당랑거철( 螳螂拒轍 ). -장자